2026년 07월 29일자 기사 기준
북한이 정전 협정 73주년을 맞아 참전 용사들과 함께 승리의 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6.25 전쟁 정전 협정 73주년을 기념하여 참전 용사 및 전쟁 당시 공로를 인정받은 시민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 선포한 '승리의 날'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평양 전역에서 모인 참전 용사들과 공로자들이 이 자리에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고 합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승리한 전쟁 세대가 우리 앞에 서 있는 것은 당과 국가, 인민에게 큰 기쁨이자 격려가 된다'며, 대를 이어 영광스럽게 기억되어야 할 이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념 행사에서는 김주애 양의 첫 공개 행보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 외에도 국립묘지 참배, 군사 퍼레이드, 갈라 행사 등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