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신제int 선수, 무려 10년 만에 LPGA 투어 우승 소식을 전하며 스코틀랜드 오픈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6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정말 가슴 벅찬 소식이에요! 한국의 신제니 선수가 스코틀랜드 던도날드 링크스에서 열린 'ISPS Handa Women's Scottish Open'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우승은 신제니 선수에게 무려 10년 만에 찾아온 LPGA 타이틀이라 더욱 감동적인데요!
신제니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총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하며, 같은 한국 선수인 김아림 선수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최종 라운드 전까지 12언더파로 5타 차 선두를 달리고 있었지만, 마지막 날 3오버파 75타를 기록하며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두 번째 LPGA 우승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우승 상금은 무려 30만 달러라고 하네요!
신제니 선수의 지난 LPGA 우승은 2016년 5월이었으니, 정말 긴 기다림 끝에 찾아온 값진 승리입니다. 올해 LPGA 투어에서는 이미향, 김효주, 류해란 선수에 이어 신제니 선수가 네 번째 한국인 우승자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신제니 선수는 대회 내내 선두를 지키는 저력을 보여주며, 넬리 코다 이후 투어에서 처음으로 'Wire-to-wire'(첫 라운드부터 마지막까지 선두) 우승을 달성하는 기록도 세웠답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앞으로의 활약도 너무 기대됩니다!